안녕하세요 엄마가 시골에서 기른 오이라며 몇 개 가지고 오셨어요. 제가 구매한 오이도 있어 그거 먼저 먹느라 방치해뒀었는데.
오이 정말 비싸잖아요. 썩어서 못 먹기전에 한 번에 다 소진 할 수 있는 피클을 만들어보았어요.
길이가 들쭉 날쭉한 오이 5개를 키위칼(쏨땀채칼)로 껍질을 벗겨주었어요. 그랬더니 모양이 제법 예쁘네요?
cㅎㅎ 피클은 정말 간단해요. 물:식초:설탕을 물 500.
식초 250. 설탕 250 에 소금 1t스푼 넣어 끓여서 바로 오이 담은 병에 끓인 식초물을 넣기만 하면 끝이예요.
정말 간단하죠? 피클링스파이스가 없어서 통후추를 넣었네요.ㅎㅎ 예쁜 르파르페 유리용기에 담아 하루 실온보관 한 뒤 냉장보관 한 뒤 먹었어요.
큰 통은 뭔가 아쉬워서 베트남고추를 약간 넣었더니 첫 맛은 괜찮으나 끝 맛이 살짝 매콤한 피클이 완성되었어요. 햄버거 스테이크 만들어 먹은 날 피클을 첫 개시했네요.
피자에는 피클이죠. 피자집에서 주는 피클 양 너무 적잖아요 ㅋㅋ 그래서 피자 먹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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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파르페유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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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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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말 간단하지만 맛있는 오이피클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