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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포토덤프 챌린지 No.1] 맛은 모르는 카페 데스틸 후기.

 [블챌 포토덤프 챌린지 No.1] 맛은 모르는 카페 데스틸 후기.

일상 포토덤프입니다. 이 글은 쓰고 싶은데 딱히 카테고리를 못 정해서 어떻게 쓸까 고민 했는데...

마침 블챌이 있어 남길 수 있게 되었다. ㅎㅎㅎ 18년 후쿠오카 여행 이후로 오랜만에 제주로 함께 여행하는 우리들..

설레는 맘으로 맛있는 점심도 먹고 커피 좋아하는 우리들은 커피숍을 향했다... 지지난주 였던가?

코쿤이 나와 극찬했던 오란프레소가 궁금하여 찾아간 카페 데스틸... 비도 오는데 도로변에 겨우 주차 후 방문.

꽉 찬 실내.. 사 오십분 기다려야 한다는 사장님...

어렵게 왔으니 기다리기로 했다. 주문번호 10번...ㅋㅋㅋㅋ 어떤 커피길래 왜 40분 넘겨 기다려야 하나 의문이였지만...

자리도 선점했고 기다리기로 했다. 수다 떨다 지치고 몇번 부르는지 체크하며 카운트 하던 중.. 50분정도 흘렀을까?

9번을 부른다.. 10분 정도 기다리면 우리려나?ㅋㅋㅋ 설레는 마음 이였는데...

분명 우리보다 늦게 온 것 같은데 10번 호명도 안 한거 같은데 직원이 옆자리로 서빙을 한다...

# 궁금하네 # 오란프레소 # 우정여행 # 일상포토덤프 # 제주여행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