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숙소를 벤탄시장 근처에 맞춰서 자주 갔는데 벤탄시장옆에 바로 사이공스퀘어가 있음. 그래서 똑같이 한 이삼일을 다녀왔다.
재미난 경험인듯하여 꼭! 후기를 남겨야지 했던..
드디어 호치민 사이공스퀘어 마루네랑 수민이네 다녀온 후기 렛츠고 (가격만 물어봤는데 승무원 많이 사갔어 요가 나오는 .. 재미난 곳) 영업시간은 아침부터 9시까지 한다고 한다.
나는 항상 낮 시간에 들렸다 나와서 ㅎㅎ 사이공 스퀘어는 벤탄시장과 다르게 정말 시원하다. 벤탄시장에서 오면 엄청 긴 신호를 신호등 없이 건너야함..ㅋㅋㅋㅋ 처음엔 이게 뭐야 하는데 적응됨 호치민 사이공스퀘어 시원해 우선 시원해서 합격 라탄이나 기념품은 벤탄시장보다 2배 비싸게 불러서 여기서는 안 사는 게 좋을듯하다.
커피 원두도 팔던데 여기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정도 사 먹음 * 사이공스퀘어 주변에 칫솔을 들고 냅다 신발을 닦는 아저씨가 있는데 닦아주고 비싸게 돈을 받는단다 조심! 가라고 큰소리로 말해주어야 함.
첫 느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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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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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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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벤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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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사이공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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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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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여행
원문 링크 : 호치민 사이공스퀘어 마루네 수민이네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