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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컨설팅 업체 선정시 주의할 점

 미국 대학 컨설팅 업체 선정시 주의할 점

미국 대학 입시를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는 컨설팅은 없을까? 지금으로부터 타임머신을 타고 한 15년-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볼까요?

그 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미국 명문대 입학을 위한 조건은 사실 꽤 명확했습니다. 만점에 가까운 GPA와 SAT점수 그리고 몇 가지의 대외 활동 정도면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춘 지원자라고 평가 받을 수 있었죠.

그래서 지금까지도 "4.0에 가까운 GPA, 1600에 가까운 SAT, 그리고 운동/음악/봉사활동/리더십 활동 한두개 하면 미국 명문대 합격 가능"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 16H LAB의 답은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다" 입니다. 하버드 대학교의 입학처장인 윌리엄 피츠시몬스는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매년 하버드 대학교 입학 정원의 5배에 달하는 학생들이 GPA와 SAT 만점을 가지고서도 하버드에 불합격한다." 이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더 이상 단순히 높은 시험 성적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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