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삼 남매 당일치기로 다녀왔던 경주! 목적은 어렸을 때 경주에서 찍은 사진을 그대로 재연하기 위해서이다 한창 인터넷에 어릴 때 사진을 그대로 똑같이 찍는 콘텐츠가 많이 올라와서 재밌게 봤었는데 우리도 옛날 사진들 보다가 재연해 보고 싶은 사진을 찾았다.
어릴 때 울산에 살았던 적이 있어서 경주에 자주 놀러 갔었는데 그때 세 명이서 동궁과 월지(안압지)에서 찍은 사진이다. 셋 다 참 귀여웠다ㅎㅎ 사진은 정해졌고 후다닥 당일치기로 찍고 오기로!
경주는 이전에도 몇 번 당일치기로 다녀온 적이 있다. KTX, SRT로 두 시간 만에 도착하고, 멀리 가지 않을 거면 뚜벅이로 돌아다닐 수 있기 때문에 서울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느끼러 가기 좋은 여행지이다.
스테이550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 56-1 스테이550카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주 도착하자마자 카페에 가서 목을 축였다. 따로 오는 남동생을 기다리며 케이크도 먹었다.
다른 뷰 좋고 인스타에서 유명한 카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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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 당일치기 여행 - 옛날 사진 재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