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조금씩 풀리면서 아기랑 외출하는 빈도가 늘어간다. 얼마 전에 아기 수영장 가기 전 식당에 들러 식사를 했는데 아기 의자에 처음 앉혀서 엄빠 둘이 밥을 먹었다.
밥 먹는 도중 효자 아들이 응가를 해 거의 마시고 나왔지만 장족의 발전이다. 아기와 외출할 때면 준비성 철저한 엄빠는 늘 짐이 한가득인데 며칠 전 이유식을 보냉 가방에 아이스팩 넣어 실컷 잘 챙겨 놓고 그냥 두고 온 바람에 기저귀 가방에 그냥 바로 넣음 되지 왜 따로 싸니, 이유식 상하면 어떡하니, 하면서 오래간만에 밖에서 파이트 했다.
저번 마트에서 릿첼 빨대컵 사면서 언뜻 이유식을 본 기억이 나 마침 근처에 있어 가보니 지금 개월 수에 맞는 게 있어 사와 봤다. 엘빈즈 에서 나온 이지밀 중기 이유식이고 7개월 이상부터 섭취 가능이라 적혀 있다.
얼마 전 체험팩으로 먹여본 적이 있는데 지금 먹는 베베쿡 중기랑 입자 차이가 있어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아기를 굶길 순 없으니 급한 대로 사 왔다. 한 패키지에 2개가 들어 ...
#
마트이유식
#
본죽이유식
#
시판이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