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할부지가 물려주신 12년식 개나소나 타는 차를 아직 몰고 있는데 아기는 지금 태어난 지 1년도 안된 기간 동안 거의 카푸어급으로 윰차 기변 중이다. 거금 들여 산 부가부는 우려한 대로 등받이가 완전히 세워지지 않아 타기만 하면 울어서 급한 대로 당근에서 저렴이로 태우던 중, 엄마가 베이비하우스에 삼고초려 하여 결국 아껴둔 비상금으로 구매한 타보 플렉스 탭2 후기를 적어 본다.
박스를 개봉하면 은은한 골드빛의 윰차가 정중하게 폴더 인사로 맞아준다. 본체 무게는 6.8킬로.
색상은 그린, 샌드베이지, 샴페인골드, 크롬 블랙 으로 총 4가지 나오는데, 구매한 색상은 샴페인 골드색 컬러. 금칠 좀 했다고 다른 컬러에 비해 조금 비싸다.
공식 사이트와 특정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하니 참고. T 안전 가드와 뒷 바퀴가 분리되어 들어 있는데 이 두 개만 본체에 결합해 주면 된다.
현재 출시 기념으로 컵홀더와 식판 증정된다. 온라인 구매도 제공.
킹 오브 똥손은 간단한 조립도 설명서 3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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