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그 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돌아기 고열로 응급실행 돌잔치를 정확히 아기 생일에 했으니 365일 동안 단 한 번도 아픈 적 없었는데 잔치가 끝난 다음 날 방문한... blog.naver.com 제목이 무시무시해서 걱정하시는 분들 계실 텐데 글을 쓰는 현재는 다행히 잘 놀고 잘 먹고 잘 잔다. 아직도 통잠은 아니지만, 지난 포스팅에 이어 똑같이 날짜별로 기록해 보겠다. 6월 7일 수요일 (오전) 새벽에는 38도 선이라 괜찮았는데 이른 아침 40도 가까이 열이 올랐다.
자다가도 설사를 했고, 투약 텀도 조금씩 짧아져 갔다. 전날이 빨간 날이라 오전에 소아과 붐빌 것으로 예상되어 서둘러 짐을 챙기고 나왔다.
해당 소아과 9시부터 진료 시작이고, 8시 40분쯤 도착했는데 역시나 만석이다. 사진 뒤에 사람 더 있음.
아픈 것 맞는지 쩍뻘남은 물티슈 하나로 잘 논다. 평소 같음 어림도 없는 일인데 엄마가 큰 인심 썼다.
그거 비싼 거라드라. 차례가 다가와 진료실에 들어갔고, 원장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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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역대급 돌치레 후기 : 열꽃만 남기고 갔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