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이 된 단무지 선생은 본인이 좋아하는 동요나 영상을 이따금 따라 하기도 하는데 그중 손가락놀이 동요를 제일 좋아한다. 핑크퐁 손가락 영상이면 거의 무아지경으로 빠져드는데 보면서 손가락을 이리저리 흉내도 곧잘 낸다.
그래서 또, 제품 소개 오늘 소개할 제품은 핑크퐁 아기상어 손가락 인형놀이. 사진에 보다시피 미니미 한 사이즈의 아기 상어 5식구 들어 있다.
꺼내서 줄 세워 봤다. 지느러미부터 꼬리까지 영상에서만 보던 상어가족과 꽤나 비슷하게 구현된 모습.
배우자 손가락에 끼워 봤는데 성인한테는 조금 뻑뻑하다. 제품 사이즈는 35x55mm 놀이 모습 17개월 아기 손에는 딱 맞음.
손가락에 끼우는 건 어찌 알고 바로 갖고 놀더라. 아기 상어는 확실히 알고 있는 17개월 아기.
혹시나 아빠가 숨길까 봐 멀리서 달려와 냅다 뺏어간다. 표정 뭐고, 그리고 그 외에 상어들은 모두 내팽개치는데, 파란색이 아빠 같은데?
손가락 끼우는 구멍에 물을 채우면 입으로 물총 발사되어 아기 목욕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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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상어손가락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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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손가락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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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아기상어손가락
원문 링크 : 핑크퐁 아기상어 피규어로 손가락 인형놀이 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