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기일이 다가와 식구 모두 울산으로 갈 예정이었는데 뜻밖의 엄마의 자부타임 아니 자남타임 선사해 주시네 작년에도 똑같이 제사 때 혼자 올라와 3일 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역시 사위 사랑은 장모님 휴일이 아니라 온전하게 즐기진 못하지만 1년 만의 자유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대기업 총수처럼 나노 단위로 시간을 쪼개본다 우선 블로그 시작하며 계속 고민이던 휴대폰부터 보러 사과 가게 있는 김포공항 바로 옆 롯데김포몰에 가보았다 확실히 최신폰이 카메라 성능 월등한데 가격이,, 가성비를 중시하는 떼떼모찌라 일단 구경만 하고 왔다. 시간이 촉박하다 부리나케 160으로 밟고 달려와 직장 옆 사우나로 고고씽 아기가 태어나기 전 가게 바로 뒤 심학산을 주 3회 다니고 내려올 때마다 가던 곳인데 오랜만에 방문이라 탕 속에서 물아일체 여기가 지상낙원이구나!
목욕 후 띵띵 불어 터진 몸뚱아리를 이끌고 비빔국수 먹으러 왔는데 국수는 불기 전에 모조리 클리어 했다. 그리고 매장 돌아와 열심히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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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자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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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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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남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