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돌아기 언어치료 23주 : 아빠 뜻밖의 과외 본인집 세돌아기(이세돌 자녀 아님) 언어 치료받은 지 23주째, 올해 1월부터 발달센터 다니기 시작해 거의 ... blog.naver.com 못해도 한주에 하나씩은 37개월 아기 언어치료 기록을 쓰는데(아님) 3주나 밀려버렸다 밀린김에 중도 하차하려고 했지만 집념과 집념이 만나면 누가 이길까 의지 표현해 본다만 내일 당장 막 내릴지도 24주 이전 포스팅과 동일 인물임 각설하고 37개월 아기 언어치료 24주차에는 언제나 그렇듯 열정적으로 수업했다 그리고 짧은 상담 시간 엄빠는 안되고 언치선생님은 된다는 말이 뭔지 이해된다고 하셨는데 (내가 맞다켓제) 예를 들어 상어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을 때, 언치쌤한테는 : 선생님 꺼내주세요 하는 반면 엄마빠한테는 : (손가락 가리키며) 음!음!
지시함 목마를까 봐 미리 준비한 거 아무래도 선생님과 있을때엔 기술자이기도 하니까 아이가 잘 따라하는것도 있는 반면, 본인은 매주 알려주시는 부분들을 아무리...
원문 링크 : 37개월 아기 언어 치료 24~26주 : 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