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씨가 물었다. 코로나 시대에 문화생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코로나 이후엔 영화관도, 여행도 가기에 부담스러워졌다. 사람이 많은 곳은 불편해져 버린 이 상황에서 특별히 할 수 있는 것도, 즐길 수 있는 것도 한정적이다.
그래서 우리는 양가 부모님댁에 가거나 가까운 곳으로 사람이 덜 붐비는 곳으로 간다. 그 중 가장 가까운 놀이터로 떠나보자!!!
꼬맹이는 뛰는 걸 정말 좋아한다ㅋㅋㅋ 따라 다닐려면 꼭 운동화 신고 놀아줘야한다. 슈퍼맨도 해줘야 하고ㅋㅋㅋ 그네도 밀어줘야 한다.
그리고 또 뛰어야 한다. 꼬맹이에겐 이런게 문화생활이지ㅋㅋㅋ 그네에 몸을 맡기고 대롱대롱 매달려 있기도 한다ㅋㅋㅋ 장모님과 한참을 웃었다..........
[문화생활] 블로그씨, 문화생활은 놀이터에서ㅋㅋㅋ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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