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친한 지인들과 서해로 놀러갔다가 미리 검색해두었던 무창포 맛집에 방문했어요. 프레쉬한 횟감과 다채로운 쭈꾸미요리를 실컷 즐기고 돌아온 곳이라 공유해보려고 해요!
이번에 다녀온 지영이네횟집은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차로 1분 정도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었는데요. 선명한 파란색 간판 아래에는 번쩍거리는 알전구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어 초행길임에도 한눈에 발견했답니다.
근처에 널찍한 공영 주차장이 완비되어있어 편하게 차를 세워두었어요. 영업시간은 아침 7시부터 저녁 11시까지이고, 화요일은 정기휴무라고 하니 이 점 유의하시길 바라요!
실내로 입장해보니 50명 이상은 수용 가능한 홀이 펼쳐져 있었어요. 점심 피크타임을 피해 오전 10시쯤에 왔음에도 벌써부터 식사중인 손님들이 곳곳에 계시더라고요.
몇걸음 더 옮겨보니 단체석이 보였는데요. 언뜻봐도 이십명은 앉을 수 있어 보이길래 각종 회식이나 모임에도 적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빈 자리에 착...
원문 링크 : 압도적이던 무창포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