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응안이의 블로그입니다. 죽기 전에 블로그 시작해서 파워블로거가 되는 것이 제 버킷리스트였는데 학교 과제가 블로그 키우기라 제 버킷리스트에 한 발짝 가까워졌네요.
블로그 이름이 왜 응안이냐고 같은 반 제니퍼 씨가 물어보길래 나 응안이(영한이)라고 귀여운 표정과 함께 해드렸는데 그걸 보는 제니퍼의 표정이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네요. 네 응안이 블로그 시작합니다
. - 3월 - "네 저 복학했어요."
응안이의 설레는 등굣길 통학.. 저는 할 수 있다고..
그까짓 거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정말 병X 같은 생각이었네요. 죽겠어요.
첫 주는 2시간 반을 달려갔는데 첫 주 차는 오티 하는 주라면서 10-20분 설명 듣고 집 갔어요. 그걸 일주일 동안 했네요ㅡ..ㅡ 20분 있으려고 왕복 5시간을 오가는 저는 그만 현타가 오고 말았어요.
그렇게 오티 주가 끝이 나고 본격적인 대학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되나 했는데 학교에서 패션쇼를 보기 위해, 전시회를 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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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갑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