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가.... 학교를 입학한 지 얼마 안 돼서 2연타로 조퇴를 배가 너무 아프다고 ...
설마 맹장염인가?? 그런데....
집에만 오면 안아파...ㅋㅋㅋㅋ 다음날 다시 등 교 근데 또 아파서 울면서 전화가 와서 설마 해서... 우선 ...코로나 검사 어라 검사를 했는데 코로나는 아니고...
그럼 우선 응급실로 집 근처에 있는 응급실 지금 병원 도착 20분 후... 헐.,...
사람이 없어.... 다들 너무 바빠...
계속 사람 기다리는 중... 사람이 너무 안 옴 ...
문제는 사람이 왔는데 또 응급환자 열사병으로 쓰러진 환자 ... 등등....
구급차에 실려서 위중한 환자부터 우리는 계속 대기... 거의 1시간 만에 체온계 줄 테니....
온도부터 체크 병원 와서 1시간 30분 만에 의사만 남...``; 응급실은 진짜 바쁘구나...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실려 들어옴 우선 의사의 진단 맹장은 아님 ...
음식 문제... 위가 약해져있고 음식 문제가 가장 큼 한마디로 학교에서 ...
원문 링크 : 작은아이 두 번 연타 조퇴 ~ 오늘은 응급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