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모야 ... 솔직히 부엉이 너무 귀엽다.
기분 안좋은 날 부엉이 단백이만 봐도 힐링 애관동물이 가져다주는 정서적 안정이 정말 큰 듯. 식빵 냄시 ~ 진짜 관종 ㅠㅠ 자는 와중에도 시선은 우리쪽으로 아 부엉이랑 같이 밤잠(?)
잤다 *밤잠 : 늦은 저녁시간에 자는 낮잠같은 잠시 쪽잠 (걍 내 언어임 ㅎ) 간식 잘 기다리는 귀요미 항상 곁을 맴도는 단백찌 우리 회사 자택근무로 체계가 완전히 변화됐다 언니집에서 일할때면 늘 고양이들이 옆을 지켜준다따땃하다 (마음이) 예뻐서 간식 줬다 넘 예뽀 에어프라이기 사고 자주 쓴다 덕분에 화상도 두군데나 생겼다 이사님이 연고랑 밴드 사주셨다 ㅠ 어제 조개 먹고싶다고 했더니 여기도 데려다 주셨다 ㅎㅎ 일년 만에 먹었다 아참 점심시간엔 잠시 나가서 봉구스 사먹었다 역시 봉구스 맛나다 (젤 기본맛) 아 단백이 캣타워에서도 내 쪽 보고 있었지 넘 예뻐 죽겠당 ㅎㅎ 사실 부엉이도 내 쪽을 보고있었다 역시 관종 고양이 사랑스러워 요즘 날씨가 넘 좋다 ...
원문 링크 : 고양이, 자택근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