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니멀리스트를 지향하면서 살고 있다. 현재 3켤레의 운동화를 소유 중...
하나는 오니츠카 타이거의 코르세어, 하나는 아식스의 GEL1090 토착왜구인가요?! 또 다른 하나는 이 포스트의 주인공인 반스의 체커보드 슬립온 뮬 제품이다.
정확히 1년 전, 6월 27일 일요일에 구입했고 오늘은 6월 30일이다. 이 제품은 세상 힙하면서 클래식 제품이다.
근본 뮬 제품이라 뒷꿈치 부분이 없는게 특징. 여름시즌에 두고두고 오래 신을 줄 알았지만...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내구성이 약한걸까..
내가 험하게 신는 걸까.. -더러움 주의- 1년만에 세월의 흔적 쎄게 맞아버림 ㄷㄷ 거지가 따로없네...
뒤꿈치 마모가 심각한편.. 심지어 왼쪽 안쪽은 터졌다.
어떻게 신으면 신발이 이렇게 되는걸까...ㄷㄷ 여름, 가을, 봄, 여름.. 이렇게 신은 것 같은데..
더 이상 신기에는 무리인 것 같고.. 이제는 아쉽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 신발을 비워야할 것 같다.
뒷꿈치가 없는 뮬의 특성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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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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