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정치글이 아닙니다. 혹시라도 특정 당의 열렬한 지지자라면 뒤로 를 클릭하고 나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나는 파란당과 박지현씨도 좋아하지 않지만 빨간당 대표인 이준석씨도 안좋아한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이 둘의 공통점이 있다. 1.어른들 앞이나 특정 권력에도 주눅들지 않는점. 2. 하고 싶은 말을 한다는 점 3.
자기의 주관이 뚜렷하다는 점 물론, 이 두사람에 대한 평판은 매우 좋지 않은 편이다. 박지현씨가 과반수의 대형 정당의 당대표나 비대위원장을 수행하기엔 그 자리가 과분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박지현씨가 비대위원장으로 활동하게 한 것은 파란당의 라떼들 아니었는가...?
그냥 꼭두각시처럼 입닥치고 있으라고 여자표 얻으려고 얼굴마담으로 '하하호호'하라고 그 자리에 올려준거였나..?! 정말 폭력적이다.
이준석 역시 마찬가지.... 이준석씨가 성매매를 했는지 안했는지 난 모른다.
증거 인멸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고 관심도 없고 그를 좋아하지도 않고 진심으로 그가 죄를 지었다면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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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껏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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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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