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에 모 숙박 예약 업체의 광고가 아주아주아주 자주 나오고 있는데.... (아아아ㅏㄴ녕~~ ㅎㅌㅅㅋㅂㅇ....
세상에서 제일가는,,,,) 너무 자주나와서 짜증나기도 하고.. 이 광고를 보면 기분이 안좋아지는 것 같아 이거 불편한 사람 나뿐인가?!
싶어서 검색해보았다. 노이즈마케팅을 원한 것이라면 성공이라고 생각.
저 진지한 연미복에 그랜드피아노 컨셉.. 솔직히 회사 이미지랑 맞지도 않는 것 같고 이전에 했었던 광고가 훨씬 난듯....
광고 기획자들을 포함한 광고 담당자에게 묻고 싶다. 이게 재밌어?
ㅎ 특정 인종을 희화화 시킨다. 라는 말까지 나오는듯.
개인적으로 조나단씨에게는 긍정+ 유쾌한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함. 차라리 저렇게 마이너톤으로 진지빨고 되도 않되는 노래하지말고...
바캉스패션으로 여행가는 컨셉으로 노래 대신 멘트를 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니면 호텔리어 컨셉으로 연기를 한다던지?!
호감이었던 조다단씨까지 비호감으로 느껴진다.. 이 숙박업체 예약광고가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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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불편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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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재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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