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로 고통받는 우리 장남 교자형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작은 인간 아들이 어느덧 8개월 보행기로 집을 활보해 다니며 교자형을 쫓아다니고 괴롭히는 중 교자형이 지쳐 보여서 무엇을 해줄까 고민고민하다 고구마가 있길래 간식을 만들어주기로 결심하고 바로 실행에 옮겼다.
교자형 조금만 기다려줘 간식 만들어줄게.. 집에 있는 고구마로 간식 만들기 고구마가 남아돌지는 않지만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다. 1.
고구마 껍질 벗기기 고구마 껍질을 벗긴 후 5분간 물에 담가 전분기를 빼주었다. 집에 있는 고구마가 작아서 많이 할까 고민하다 그때그때 해주기로 생각하고 두 개만 꺼내보았다.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 후 고구마 찌기 고구마 간식 (스틱)을 만들기 위해 일단 고구마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찜기에 10분간 쪄주었다. 고구마가 정말 익지 않을 정도로만!!
자른 크기에 따라 찌는 시간은 다르니 참고 잘 쪄진 고구마 자르기 맛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듬성듬성 썰어주었다. 중간중간 조각난 것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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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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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고구마간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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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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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간식만들기
원문 링크 : 강아지 고구마 간식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