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한날 늦은 리뷰 이한진 푸른참치 회사 팀 인원개편기념 회식을 추친하였는데 무엇을먹을까 고민하는 팀장님 투표를 진행하였는데 참치??!! 법인카드 찬스도 받았으니 스페샬로 추천했다. 5시부터 시작하여 여유로운 테이블 사전예약하여 룸으로 안내받았다.
기본 밑반찬부터 다양한 음식들이 셋팅되었고 일반 참치집과 비슷하다. 참치만 맛있으면되지^^ 저거먹으면 배불러서..
스페샬이라그런지 금가루가 올라가있다. 다른건 저렇게해주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보기좋다.
회식이라 참치가나오기전부터 사케에 소주를 계속 마시다보니 슬슬 배가부르다. 얼마 먹지못했는데 그때쯤 오시는 주방장님 통참치를 카트에끌고오셔서 직접 썰어주시며 서비스도 주시는데 무슨부위인지 모르겠으나 기분좋게 받아먹었음.
참치 눈물주? 이런건줄알고 안마시려고했다 근데 야관문?
주라고한다. 밤에 뜨거운 문을을 열수있는 약주니 꼭 한잔하시라고하시지만 문을 열일이 없다.
그래도 좋다고하면 먹어야하지않겠는가 ㅋㅋ 마지막 마무리로 알밥과 찌개 가 나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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