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필독서 목록 중 추림 1.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2.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3.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서에서> 4.
올리버 색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5. 에밀 아자르 <자기 앞의 생> 6.
단테 <신곡> 포기 도저히 못 읽겠음 7.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8.
미셸 루트번스타인 <생각의 탄생> 9.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10.
헨드릭 하멜 <하멜 표류기> 11.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12.
프란츠 카프카 <변신> 13.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14.
칼 세이건 <코스모스> 15.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6.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리나> 17.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18.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19. 김은국 <순교자> 20.
제레미 리프킨 <육식의 종말> 21. 한강 <채식주의자> 22.
피터 싱어 <실천 윤리학> 나름 책 자주 읽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멀음. 읽은 건 줄로 지워봤다.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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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독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