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플렉스 21년 4월 12일 월요일에 쿠팡 플렉스에 대한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최대 10만원 이벤트라는 것에 홀려서 경험 삼아 해보게 됐는데 정말 안 좋다고 글을 올렸죠.
배송 노예라는 약간 극단적인 표현까지 했습니다. 왜 이렇게 포스팅을 했는지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주관적인 이유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쿠팡 플렉스 1일차 차를 끌고 1시쯤에 캠프에 도착했습니다.
장갑과 먹을 물과 간식을 준비해서 갔습니다. 처음이라서 조금 헤맸지만 입차대기 큐알코드를 찍고 대충 눈치껏 하니 되더군요.
미리 동영상이나 후기를 본 게 도움이 됐습니다. 차에 모든 짐을 싣고서 배송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총 48건을 1시부터 8시..........
쿠팡 플렉스 1일차 후기(배송노예라고 하는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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