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사일기입니다. 부동산 임대업에 진심인 편인데요.
드디어 세팅하고 있던 물건 중 2개를 지난 12월 말에 집기류 주문을 마치고 삼삼엠투, 당근, 블로그, 리브애니웨이 등에 올리는 걸 마무리 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연락이 와서 놀랐는데요.
다시 한번 플랫폼의 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단기임대로 돌리고 있고 정말 비대면을 추구하고 있어서, 되도록 만나지 않고 계약을 하고 싶었습니다.
당근에 올리고 연락을 받다보면 한번씩 방을 볼 수 있냐고 여쭤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될지도 안될지도 모르는 계약에 시간을 버릴 수 없었기에 계약도 비대면으로 어떻게 할까 참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사용해보면 정말 편리한 삼삼싸인 홈페이지를 이용했습니다. 네이버에 삼삼싸인을 검색합니다.
출처: 삼삼싸인 첫화면 오른쪽 상단에 회원가입/로그인을 클릭합니다. 출처: 삼삼싸인 그리고 화면 중앙 좌측에 노란색의 계약서 작성 시작 버튼을 누릅니다.
출처: 삼삼싸인 저는 단기 임대차계약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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