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사일기입니다. 오늘은 오산대역세교자이를 중심으로 오산시 지역분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산세교신도시 세교 1신도시는 경부선 세마역과 오산대역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약 96만 평의 면적에 16,000 세대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입주가 시작되어 2023년에 모두 입주가 완료되었습니다. 그 다음의 세교 2지구는 85만 평 규모로, 18,000 세대가 거주하며, 현재도 입주가 진행 중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세교 3지구는 무려 131만 평의 규모로, 총 31,000 세대가 거주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세교 신도시는 동탄 1신도시보다 크며, 일산 신도시 가구수와 비슷한, 약 6만 세대의 규모를 가진 대형 신도시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세교 3지구의 발표는 용인 남사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이 깊습니다. 2032년까지 총 투자 금액 300조가 투자되어 215만 평의 삼성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임직원 약 6~7만 명이 대거 유입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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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역세교자이
원문 링크 : 오산대역세교자이 아파트 오산세교신도시 지역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