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9 오랜만에 입 터져서 하루종일 열심히 먹었다. 돼지갈비 보통맛, 매운맛 반반으로 구워서 점심으로 먹었다.
잠시 한눈 팔았다가 좀 태워먹었지만. 커피빈 내 입맛에 잘 맞아서 먹기 너무 좋다.
잉블 라떼, 바닐라 라떼, 디카페인 아메 이렇게 3가지만 먹는다. 한 봉지는 아쉬우니까 두 봉지 마셔 주고.
입이 너무 달아서 에스프레소도 한잔 마셔주고. 나는 차,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하는데 요즘들어 날씨가 추워져서 빨리 식길래 머그 보온해주는 것도 샀다.
보온이 잘되서 너무 좋다....
11월 주간일기 1회차 /2022.11.0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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