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264> 암두스 키아스와 작별하고 돌아온 설리반은 바벨탑으로 갈 준비를 합니다.
출발 전, 바비루스 교사진에게 필요한 것들을 지시합니다. 가장 중요한 침입자에 관해서도 조사할 것을 말해둡니다.
이루마가 오랜 친구를 잃은 설리반을 걱정하자 꼭 안아줍니다. 평소의 할아버지로 돌아오셨네요.
그렇게 이사장 설리반이 떠나고 다리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다리 선생님은 무서운 일을 겪은 학생들을 걱정하고 보듬어줍니다. ?
그런데? 풍선을 터뜨..???
훈훈하게 끝난줄 알았는데 시험 시간이 30초 남아있었네요. 학생들은 패닉에 빠지고 다리 선생님은 마지막 풍선을 가진 아스모데우스 팀을 노립니다.
실비아가 방패를 소환합니다. 하지만 다리에게 뚫리는 건 시간 문제입니다.
실비아 사브노크가 아스모데우스 아리스에게 무언갈 부탁합니다. 애식 악마 제팔 제제가 나설 시간이군요.
제제는 다리를 막기위해 보호의 고치를 펼쳐 풍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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