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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287~288>기대와 불안, 선 하나를 건너다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287~288>기대와 불안, 선 하나를 건너다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287~288> 식사를 마친 이루마는 오페라에게 감사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자리를 만듭니다. 바로 데비큐람 참가 허락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데비큐람은 앞으로의 마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정하는 아주 중요한 무도회입니다. 오페라는 이루마의 이름으로 도착해있는 초대장을 건네며 참가에 반대한다고 말합니다.

이유는 위험하기 때문이죠. 이번 데비큐람에 오페라는 참가하지 못하고 발람 선생님과 바치코에게도 기댈 수 없습니다.

오페라의 단호한 태도에 이루마는 예전에 나눴던 이야길 꺼내보지만 이루마의 안전에 있어 오페라는 타협할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이루마는 오페라의 말에 따라야하나 싶은데 그때 떠올린 것은 바로 주인으로서 그 이상의 답을 찾아내는 것.

다음날 이루마는 오페라가 납득할만한 조력자를 찾아옵니다. 이루마가 생각한 최고의 조력자는 아스모데우스 아리스...?

오페라가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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