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인스타에 스벅 멜론쿠헨이 새로 나온다길래, 너무 맛있어 보여서 밤샘 근무 끝내고 바로 달려갔다. 신상품 모조리 Get!!!
집에 우리 챠챠 기다릴까봐 매장 취식 안하고 집으로 포장해왔다. 영롱해 샤인 머스캣 생크림 케이크와 멜론쿠헨 샤인은 12,500원 멜론은 8,900원입니다.
바움쿠헨 느낌은 잘 안들었고 되게 부드러운 메론빵 느낌이었다. 스벅에서 판매하는 바움쿠헨은 대체적으로 괜찮은 듯.
겨울에 팔았던 눈사람 바움쿠헨도 맛있었고... 겉부분이 설탕 코팅 되어있어서 달달했다.
샤인 머스캣 생크림도 맛있었다. 다만 위에 토핑된 생과일은 밍밍했다.
작년부터 대부분의 샤인 머스캣이 캠벨 포도보다 못하다는 얘기가 많던데 그냥 일반 포도 느낌. 렌위치 NY샌드위치 가격은 9,800원 기본 데워서 먹는 건데 나는 안데우고 포장해왔다.
생각보다 커서 반쪼가리만 먹었다. 샌드위치 맛 괜찮았다.
양배추, 당근, 양파, 무슨 고추도 있고 햄, 치즈 등등 살짝 짭짤해서 아메리카노하고 마시면...
원문 링크 : 밤샘 근무 끝나고 스벅 신상 먹으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