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펫푸드 로얄캐닌이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논란에 휘말린 고양이 습식 사료의 유통을 중단했습니다. 6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로얄캐닌은 이날 안내문을 내고, 이물질이 의심되는 제품과 동일한 기간에 생산된 일부 습식 사료에 대해 일시적인 유통 중단을 결정했는데요. 예방적인 조치라고 합니다.
거래처를 대상으로 제품 회수도 진행합니다.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7년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인 파우치와 캔 제품을 포함한 모든 습식 사료입니다.
오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수거를 진행하고, 회수 제품의 환불 절차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최근 온라인 반려묘 커뮤니티에 ’로얄캐닌 캣에이징 15+ 파우치‘ 에서 벌레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나왔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이후 ’캣 에이징 11+ 파우치 그레이비‘ 에서도 비슷한 구더기가 나왔다, 는 내용이 보도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Ufi0MCk4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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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로얄캐닌 습식사료 제품회수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