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화장실도 가지마" 한국 식당에서 울어버린 일본인 알바

 "화장실도 가지마" 한국 식당에서 울어버린 일본인 알바

"화장실도 가지마" 한국 식당에서 울어버린 일본인 알바 서울의 한 한식 뷔페에서 일본인 여성 알바생이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국어가 완벽하진 않았지만 손님들에게 열심히 인사를 했다고 해요.

그런데 사장 아내가 알바생의 목소리를 계속 지적하며 핀잔을 줬다고 합니다. “앵앵대는 목소리 듣기 싫다” 같은 말을 했다고 해요.

어느 날 알바생이 화장실을 다녀와도 되냐고 묻자 “나는 2시간도 못 갔다, 입 ㄷ쳐라”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합니다. 결국 알바생은 울었고 “돌ㄷ가리”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하는데요.

얼마 뒤 사장에게 문자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WgfRDhEy3O/?

img_index=1...

"화장실도 가지마" 한국 식당에서 울어버린 일본인 알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