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몽 모양 치토스 '1억 3천만원' 에 판매완료 됐다. 포켓몬 캐릭터 ‘리자몽(Charizard)’ 을 닮은 과자가 경매에서 약 8만7840달러(약 1억 3천만원)에 낙찰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독특한 과자는 ‘치토자드(Cheetozard)’ 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비디오게임 캐릭터를 닮은 옥수수 스낵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로 기네스 세계기록에도 등재됐습니다. 해당 과자는 처음 미국의 수집품 매장 ‘1st and Goal Collectibles’ 에서 발견됐습니다.
이후 매장 측은 이 과자를 포켓몬 카드 형태의 특수 케이스에 보관해 희소성을 높였고, 수집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25년 경매 플랫폼 골딘(Goldin)을 통해 공개 경매에 부쳐졌으며, 치열한 입찰 경쟁 끝에 약 8만8000달러에 가까운 가격으로 낙찰됐습니다.
특히 이 과자를 처음 구매한 가격이 약 350달러였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십 배 이상의 가치 상승을 기록해 더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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