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족 포기하고 평민 된 일본 왕실 출신, 마코 전 공주 일본 왕실 출신 마코 전 공주가 결혼과 함께 왕실 지위와 지원금을 포기한 선택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본 왕실 규정에 따르면 여성 왕족이 일반인과 결혼할 경우 신분을 내려놓아야 하며, 이에 따라 마코 전 공주는 2021년 대학 동문인 고무로 케이와 결혼하면서 왕실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그녀는 왕실 이탈 시 지급되는 약 130만 달러(약 17억원) 규모의 일시금도 스스로 거부하며 독립적인 삶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미국 뉴욕으로 거처를 옮겨 일반인으로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코 전 공주는 현재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아시아 미술 관련 업무를 돕는 등 새로운 경력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왕실 생활과는 달리 비교적 조용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점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2025년 첫 딸을 얻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주목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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