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새 드라마 시즌1, 주인공 3인방 출연료 각 10억원대 HBO가 제작 중인 새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역으로 도미닉 맥러플린, 아라벨라 스탠턴, 알라스테어 스타우트가 캐스팅되며, 이들의 출연료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세 배우는 각각 해리, 헤르미온느, 론 역을 맡아 첫 시즌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업계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시즌 1 기준, 약 50만 파운드(한화 약 10억 원 수준)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인 아역 배우에게는 이례적으로 높은 조건입니다.
이 같은 흐름은 과거 영화 시리즈와도 대비됩니다. <해리 포터> 영화 1편 당시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는 비교적 낮은 출연료로 시작했지만, 시리즈의 글로벌 성공과 함께 몸값이 폭등했고, 후반부에는 수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번 드라마는 원작 소설을 시즌 단위로 재구성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기획된 만큼, 향후 시즌이 이어질 경우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