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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말고 꽃신 선물 받은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프라다 말고 꽃신 선물 받은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프라다 말고 꽃신 선물 받은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잊지 못할 보물입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 꽃신을 선물받고 감격했습니다. 오늘(8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영화의 상징인 빨간 하이힐을 받았는데요.

한국의 전통적인 꽃신 스타일로 제작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메릴 스트립은 ”생각하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받았다“라며 ”정말 감사하다.

잘 간직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꽃신 구두를 받고 감격한 앤 해서웨이도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선물이다.

많이 고민한 것 같고 재미있다“라며 ”보물을 받아서 얼른 집에 가져가고 싶다. 구두를 볼 때마다 오늘이 기억날 것“이라며 고마워했습니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20년 만에 속편으로 관객을 만납니다.️ 전설적인 패션지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런웨이‘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