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 견디지 못해 노인정 밥과 김치 훔쳐먹다 잡힌 청년 누군가의 작은 관심과 도움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걸 또 한번 느끼게 되는 소식입니다. 부모와 형을 잃고 인생의 방향을 잘못 잡은 채 살아가던 경희씨에게 처음 손을 내밀어 준 박영도 형사님과 탄원서를 제출하고 기금까지 모아주신 노인정 어르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W6cQjLCcsD/?img_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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