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못감은채 숨졌다는 광주 피해 여고생 아이의 눈을 감겨주려 해도 끝내 감겨지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무섭고 원통했으면 이 눈을 감지 못했을까요."
남을 살리는 구급대원을 꿈꾸던 열일곱 소녀의 미래가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짓밟혔습니다. 억울하게 생을 마감한 피해자가 응급실 수술대 위에서도 차마 눈을 감지 못했다는 유족의 피맺힌 증언이 공개되면서 대한민국이 분노로 들끓고 있는데요.
남을 돕는 삶을 살겠다던 순수한 영혼은 별이 되었지만, 정작 잔인한 범행을 저지른 괴물은 인권을 내세워 신상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 이 기괴한 현실이 대중의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YOBV_6D0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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