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서울에서 열린 ‘불가리 에틀레티카’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 그녀와 불가리(@bvlgari)의 수장 ‘장 크리스토프 바빈(@jc.babin)’의 투샷이 화제입니다.
바빈은 “서울의 밤을 빛내준 친구들, 행사에 참여해 주신 장원영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장원영(@for_everyoung10)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는데요. 사랑스러운 꽃받침 포즈로 환한 미소를 드러냈습니다.
이번 불가리 행사는 단순 국내 포토콜을 넘어 불가리의 2026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소개하는 자리였고, 서울이 첫 글로벌 공개 도시 중 하나로 선택되어 주목받았는데요. 불가리는 “한국이 아시아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영향력 있는 도시 중 하나” 라고 직접 언급하며 최근 서울에 집중하고 있죠.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YUFeYoCTIE/?img_index=1...
원문 링크 : 불가리 회장까지 무장해제 시킨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