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에서 진행하는 #워킹맘응원챌린지 저도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새댁이에요.
아직 워킹맘은 아니지만 워킹맘인 회사 또는 주변 친구나 친지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많이 느껴요. 육아외에도 사실 사람일이라는게 어떤 사건 사고가 발생할지 모른체 대비할 수도 없는 예기치 않은 상황이 닥치게 되잖아요.
이런 상황들을 항상 현명하고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항상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저는 아직 워킹맘은 되지 않았지만 요새 남편을 큰아들이라고 표현하죠?
큰아들 육아도 의외로 힘들더라구요. 실제 육아하며 일을 병행하시는 워킹맘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시는걸까요 저는 사실 어린시절 엄마가 출근하지않고 집에만 있었으면 했어요.
친구집에 놀러가면 집에서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주시는 어머님이 계시는 친구들이 부럽기도했고 또 좋은 직장을 다니는게 아니여서였을까요? 출근하는 엄마가 부끄럽기도 했거든요.
어렸을때는 뭐가 그렇게 부끄러웠을까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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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응원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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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원문 링크 : 이 세상 모든 워킹맘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