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시골집에만 오면 스스로 마당쇠가 되길 마다하지 않는 사람, 가져온 짐을 부랴부랴 들여놓고, 커다란 도끼를 꺼내오고, 뒷마당에서 한아름 되는 통나무를 앞마당으로 가져나와 도끼질할 준비를 마치고 또 준비하는게 있다. 광화문에 갔더니 참으로 신기한게 있더라면서 하루종일 틀어나도 밧데리가 빵빵한 무선스피커를 보고, 그날로 카드를 긁어 사온 스피커 이젠 이 스피커는 남편과 한몸이다 뒷마당에 일할게 있으면 그곳으로 끌고가고 수돗가에 일할게 있으면 또 그곳으로 끌어다 놓는다.
듣는 래퍼토리도 다양하다. 주로 임영웅 노래를 즐겨듣고, 나훈아의 테스형도 듣고, 중간중간 7080노래로 양념을 더해준다.
아침식사 시간엔 클래..........
서곡리에서 다섯번째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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