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시에서 1박,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3박 일정으로 오키나와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뚜벅이 여행자인 우리는 북부 투어를 교통수단으로 활용해 아메리칸 빌리지로 이동하기로 했다. 당연히 캐리어 보관도 가능하다.
북부버스투어_하루하루투어 트리플_(대인3, 소인1 191,582원) 수족관 관람시간이 제일 긴 유투어버스와 점심시간이 별도로 주어지는 하루하루투어와 고민했으며 결론은 내돈내산 하루하루투어 하기를 잘했다에 한표!! 하루하루투어의 일정은 류보백화점 앞 블루씰 아이스크림 앞에서 8시부터 시작된다.
류보백화점에서 탑승하는 내 기준에서는 아메리칸 빌리지 탑승없이 만좌모로 바로 이동하는것도 선택의 이유다. 투어버스는 왼쪽 자리가 햇빛을 피하기 좋아요!!
MANZAMO 만좌모(25~30분) 유료코스 입장권 100엔 포함 만좌모는 자연의 조각품인 코끼리모양의 기암괴석을 배경으로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포토스팟으로 만명이 앉을수 있다고하여 만좌모라고 한다. 다른 투어는 만좌모 입장권 불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