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오사카 여행 이후로 일본 여행의 만족도가 높아서 이번엔 휴양 느낌 실짝 더한 일본 오키나와를 선택했는데 역시나 탁월했다. 아메리칸 빌리지 American Village 중부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인 오키나와의 아메리칸 빌리지는 쇼핑,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까지 모두 갖춘 종합 쇼핑 타운으로 미군 비행장으로 쓰이던 부지를 반환받아 미국 샌디에이고의 시포트 빌리지를 모델삼아 조성한 곳이라고 한다.
아메리칸 빌리지 자체로도 방문 가치가 높지만, 인근에 선셋비치, 이온 몰등의 쇼핑과 즐길 거리는 물론이고 더 비치타워 오키나와, 베셀 호텔 캄파나, 힐튼 오키나와 차탄 등이 몰려 있으니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는 2~3일 머무는 일정으로 여유롭게 돌아보길 추천한다.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 숙소 베셀 호텔 캄파나 오키나와 대욕장 및 조식후기 오키나와 4박 5일 일정 중 3박을 책임진 숙소로 아메리칸 빌리지와 선셋비치 사이에 위치한 베셀 호텔 캄파... m.blog.naver.com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