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건 딱 질색이지만 2026년 1월 1일을 새롭게 시작하고자 2년 만에 다시 해돋이를 위한 강릉 여행 출발~ 강문해변 해돋이 일출은 깜깜한 새벽에나 시작되는 줄 알았는데 7시 40분이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하니까 2026년 1월 1일 새해 일출 보러 가보자고~ 강문해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문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년 전에 주차 편한 송정해변에서 해돋이 한번 보고 아무 생각 없이 이번엔 강문해변으로 방향을 틀었는데 진짜 판단 미스~ 2024년 1월1일 송정해변 해돋이 강문해변 앞은 주차대란이다. 주변 공용주차장은 이미 만차이고 이동 통로도 차로 딱 막혀서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차를 버릴 순 없으니 일단 운전자는 차량 내 대기하고 우리는 강문해변 앞, 사람들 틈에 서본다. 사실 2024년의 해돋이는 구름에 가려 못 본 상황이라 이번 해돋이가 아주 간절하기는 했다.
진짜 올해도 틀렸구나 싶은 순간 마법처럼 해가 뽕하고 올라왔다. 실제로 보니 진짜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