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새해 목표로 '영어 원서 읽기' 목표를 세우고 계신가요? 좋은 독서 습관을 다지기에 '다독'과 '정독' 중 어떤 책 읽기가 더 좋은 방식일까요?
영어 독서를 할 때 한번쯤은 해보는 고민일 텐데요. 어느 한 쪽이 더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읽으려는 책의 종류에 따라, 독서의 목표에 따라, 무엇보다 학생의 성향에 따라 다독과 정독 중 어떤 방식에 방점을 두어야 할지 달라지기 때문이지요. 100 CLASSICS는 이 질문을 단순히 '방식의 선택'이 아닌, 아이의 사고력과 영어 독서 근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의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다독과 정독의 장점은 확연하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러 권을 빠르게, 많이 읽는 '다독' (1) 폭넓은 관점을 형성할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 다양한 주제, 다양한 내용의 책을 많이 접하면 시야를 넓히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연속적인 완독이 주는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
책 한 권을 읽어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성취감을 느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