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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 챌린지의 시작

 오늘일기 챌린지의  시작

무슨 사진으로 첫장을 장식할까 하다가 울집에서 눈이 젤 작지만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따님의 사진으로 열어봅니다. 배경은 너저분 현실판 아이 있는집 아이의 이쁨에 이대로 시간이 멈추길 뭐 그런 생각도 해요 따님의 요청으로 주말 아침 전 팝콘을 튀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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