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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청춘여행기 4] Day 1. 광활한 대자연, 테를지 국립공원 & 승마체험 (몽골에서의 첫날밤)

 [몽골 청춘여행기 4] Day 1. 광활한 대자연, 테를지 국립공원 & 승마체험 (몽골에서의 첫날밤)

DAY 1. 테를지 국립공원참 이상하다.몽골에 다녀온지 벌써 4년이 흘렀는데여전히 어떤 기억의 조각들은너무도 생생해 가끔 울컥이게 한다.그만큼 몽골에서의 시간은나에게 선명히 각인되어 버린건지도 모르겠다.다시 생각해도 설레는몽골 여행의 첫 하루.드디어 도시를 벗어나날 것 그대로의 자연에 도착했다.산새로 둘러쌓인, 울란바토르에서 동쪽으로 60~70km 가량 떨어진 테를지 국립공원.

헨티산맥의 기슭에 위치한 이곳은 기암괴석과 계속, 울창한 숲과 드넓은 초원으로 가득하다. 문명이 닿을 길 없는 대자연이란 바로 이런 곳이 아닐까.

국립공원으로 들어서는 길.제주도 촌 마을에서 태어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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