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4. 고비가 찾아와서 고비사막이었나(?)
고비사막의 꽃이라는모래언덕 '홍고르엘스(Khongor Els)'* 고비사막 몽골고원 내부에 펼쳐진 거대한 사막으로동서 1,600km, 남북 500~1,000km에 이르는 거대 사막'고비'란 몽골어로 '풀이 자라지 않는 거친 땅'을 의미낙타 투어가 끝난 뒤해가 지기 전 홍고르엘스에 올라야 했다.정상에서 석양이 지는 걸 보고 싶었으니까.가파른 모래언덕을 올라야 했기에나는 핸드폰도, 카메라도 두고 갔었다.(썬그리도 잃어버리고, 등산도 못하는 쪼랩이니껜ㅜㅜ)가기 전부터 익히 들어 알고는 있었다.약 1시간의 빡센 고통이 나를 기다리고 있음..........
[몽골 청춘여행기 9] DAY 4. 짧고 굵은 고통 뒤의 절경 - 고비사막(Gobi Des), 몽골 자유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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