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 익숙해진다는 것 벌레를 아주아주아주 싫어하는 나는게르 벽에 붙어있던 까만 벌레들 때문에분명 두려움에 떨었는데,누가 업어가도 모를 만큼 꿀잠을 잤다고한다;;몽골 여행은 여러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그보다 더 많은 경이로운 순간들이불편함을 잊게 만든다.그렇게 조금씩아니 이미, 이곳에 익숙해져 있었다.아침 일찍 일어나일출을 보기 위해 작은 언덕을 올랐다.언덕에는 능선을 따라 사슴 모양의 동상이 3개 놓여있었는데멀리서 보면 살아있는 진짜 사슴인 것 같다.※ 동상은 아래 동영상 맨끝부분에 등장조금씩 해가 솟아올랐고,손가락 사이로 비치는 아침 햇살에 눈..........
[몽골 청춘여행기12] DAY6. 푸르공을 가로막는 귀여운 염소떼 (영상필수!!)- 몽골 자유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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