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한강가려고만 하면 비가와서 몇 주째 못가고 있었던 한강을 드디어 갔다 ㅎㅎ 요즘 왜 이렇게 일이 많은지 새벽 3-4시까지 일만하다가 잠들고 일어나서 바로 일하고 반복 + 자격증 시험으로 바쁜 요즘 따듯한 햇살을 받으며 오랜만에 힐링이라 텐트 속에서 공부하는 것도 전혀 힘들지 않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빠가 나를 위해 싸 준 도시락 덕분이였을려나 ? 도시락을 다먹고는 텐트에서 따스한 햇빛을 받으며 오빠는 한 숨자고 나는 자격증 공부를 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스하고 시원한 그런 포근한 감정이였다 어느덧 저녁이 되어 텐트는 접고 돗자리를 펴고 앉았는데 벌레는 많았지만 수많은 청춘의 순간과 함께여서 좋았다 !...
#2021 May ; 따듯한 햇살과 피크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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