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이어 우리 cutie 한 베리의 성장과정 꼬꼬씽 시소의 1/5 크기 작은 베리 아기 시절 저기서 저렇게 납짝콩 엎드려서 쿨쿨 자곤했다 지금은 거대해져서 못그러지만 ㅋㅋ 오잉? 베리 엎드려서 쉬다가 엄마가 오니 눈을 ㅇ.ㅇ하고 쳐다본다 두 번 째 베리의 favorite 공간 쳇바퀴 어릴 때부터 꼭 저기에 저렇게 앉아서 밥을 먹는데 아직도 종종 저렇게 앉아서 밥도 먹고 몸 단장도 한다 베리 아빠가 챙겨준 이갈이 간식 소중하다는 듯이 꼭 쥐고 먹는 베리 이 때 당시 120L 리빙 박스에서 베리를 키웠는데 베딩도 한 종류고 장난감도 많지않아 풍부화를 위해 꽃 믹스를 사서 뿌려줬다 ㅎㅎ 꽃가마 베리 베리가 매일 그네 쇠를 갈아서 ㅠㅠ 베리 할부지가 사다주신 옥수수 미네랄스틱 먹지는 않고 저렇게 올라가 있더라 ㅎㅎ 베리가 목욕이랑 시소를 좋아하길래 추가로 더 사준 시소그네 !
저 위에서 베리 할부지가 사주신 식빵도 냠냠하고 엄마를 빤-히 쳐다본다 역대급 사진 찍은날 베리가 올라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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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BerryCutie